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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사회적기업/NGO

사회적기업가포럼, 뭐하는 곳 일까?

사회적기업가포럼, 뭐하는 곳 일까?


(사회적기업가포럼)


  서점에 가면 그 시기에 트렌드를 보통 알 수 있다. 요즘 많은 미래학자들이 주목하고 있는 메가트렌드 中 하나로 손꼽히는 것이 "사회적기업" "Social Enterprise"라 할 수 있겠다.  


많은 용어들이 난무하여 사람들을 헷갈리게 하고 있지만 


전통적으로 경제적이익의 추구는 기업이, 사회적 문제의 해결은 정부와 비영리 단체, 재단 등 조직이 주로 담당한 것에서, 경제적 이익과 사회적 가치에 대한 문제를 모두 해결하려는 "양다리식 접근" 방법을 시도하는 기업이다.(Impact Business Review 2012.winter)


위 정의가 가장 합당할 것이라 생각한다. 


하지만 정의한다는 것은 다른 가능성을 가두는 일이고, 가두다 보면 창의성이 없어지기 쉽다. 그렇다고 해서 꼭 이런 활동을 하는 사람만이 사회적기업을 하는 사람들이다 이야기 한다면 새로운 가능성은 없어지게 된다. 


"사회적기업가포럼" 은 그 가능성을 조금은 열어두고 다양한 시도로 활동하고 있는 "활동가" 들을 모셔서 그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는 자리를 만들고 있는 곳이다. 기업가포럼이지만 기업가보다는 사회적기업의 영토를 넓히고 있는 활동가라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다. 




2주에 한번씩 포럼이 열리며, 2013년에는 21회의 포럼이 열렸고, 한 회에 약 30여명 정도 참여하는 정기적인 행사이다. 연사 분들은 자신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자유로운 이야기를 15분 동안 하시며, 3분의 연사 분이 참여하셔서 1부가 진행된다. 2부는 연사 분들과의 네트워킹 자리로, 자유롭게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연사 분들과의 개인적인 관계를 형성 할 수 있는 소규모의 자리로 이루어진다 


모든 강연은 영상으로 Youtube에 공유되고 있으며, [사회적기업가포럼] 검색 시 찾아 볼 수 있다. 사회적기업가가 무엇인지 글로 알리는 것 보다는 영상으로, 활동으로 체험으로 경험하고 확인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회적기업가포럼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PurpleForum


사회적기업가포럼 youtube 영상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NZh5tGzndBmc-wXjSZF6KzJ8d3_X7tbb